학교에서 배운 이론들이 정작 현장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다들 그걸 당연하게 여겼고요. 왜 훌륭한 지식이 실제 현장에 퍼지지 않을까. 이 질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.

“학교에서 배운 이론들이 정작 현장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 다들 그걸 당연하게 여겼고요. 왜 훌륭한 지식이 실제 현장에 퍼지지 않을까. 이 질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.”
… (중략) …
그 안에서 사람은 AI에 대체되는 게 아니라 대체될 틈도 없이 더 넓은 영역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올 거라고 봅니다.”
| 관련 기사 : 조선일보 원문 전체보기